광시야 초고해상도 이미징 기술 – GSD(Ground State Depletion) Leica SR GSD

Lecia Mycrosystems는 초고해상도 현미경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2007년 Leica TCS STED가 출시되면서 회절 한계 이미징(diffraction limited imaging)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신기원이 이루어졌습니다.
Leica SR GSD는 호평을 받고 있는 Leica AM TIRF MC 시스템과 Leica DMI6000 B 역상 현미경을 바탕으로 GSD(Ground State Depletion: 표준 원거리장 가시 광선 광학을 이용해 회절 한계를 한참 넘어 분자 크기 수준에 이르는 해상도를 얻는 기술-역주)라는 검증된 기술을 적용합니다. 과학적 검증을 거친 이 기술은 각종 형광색소(fluorochromes)를 이용해 해상도를 20nm까지 개선합니다.
특징 및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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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해상도 20nmLeica SR GSD 신제품은 GSDIM 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다른 초고해상도 시스템이 보여준 해상도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GSDIM과 STEC의 특허는 독일 괴팅겐 막스 플랑크 연구소(the Max Planck Institute Göttingen, Germany)의 스티븐 헬 박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Leica Microsystems가 독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NPC-염색: anti-NUP153/Alexa FLUOR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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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형광 색소를 사용할 수 있어 실험 계획 변경 불필요GSD의 워크플로우는 표준 면역염색기법(immunostaining techniques)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의 형광 현미경 기술의 워크플로우에 그대로 통합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위): MDCK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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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SuMo 스테이지 - 동작 억제 기술로 드리프트(drift)를 최소화해 분자의 위치를 정확히 지정Leica SR GSD는 이미지 포착 중 최대 드리프트(drift)를 해상도 이하로 유지하는 드리프트 보정 신기술을 채택했습니다. 따라서 초고해상도의 이미지가 포착되는 순간 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초고해상도 이미지 투사 – 이미지를 포착 즉시 확인Leica SR GSD는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온라인으로 투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포착 중에 온라인으로 이미지가 형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어 실험을 완벽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즉 이미지 포착을 중단할 것인지 계속할 것인지 결정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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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생 세포 이미징 시스템 상에서 TIRF와 에피-형광(epifluorescence)과 초고해상도를 결합함으로써 얻어지는 전적인 유연성Leica SR GSD는 각종 광시야 현미경 검사 분야의 기능들과 함께 고해상도 기능을 이용자 친화적으로 구현한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고속 이미징과 타임 랩스(time lapse)와 TIRF에 이르는 일상적인 실험들을 수행하는 한편 초고해상도의 영역으로 이미징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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