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해상도 현미경의 창시자 Stefan W. Hell 노벨 화학상 수상!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는 슈테판 헬(Stefan W. Hell), 에릭 배치그(Eric Betzig), 윌리엄 머너(William E. Moerner)의 올해의 노벨상 화학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히 슈테판 헬은 STED 현미경의 개발자입니다. 라이카와 함께 공동으로 제작된 본 장비는 최초의 상용 STED 현미경으로, Leica TCS SP8 STED3X는 현존하는 가장 최신기술의 STED장비입니다. GSDIM 현상을 이용한 라이카 SR GSD 3D의 기초 원리인 단일 분자 현미경 기법을 발명한 에릭 배치그와 윌리엄 머너 역시 노벨상을 공동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슈테판 헬, 배치그와 머너는 바이러스, 암, 신경 과학 연구에 수퍼 해상도 라이브 셀 광학 현미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슈테판 헬의 수퍼 해상도 현미경 기술은 라이카에서 2004년 4Pi와 2007년 STED 현미경으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그가 박사과정이었던 시절부터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엔지니어, 과학자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15년간의 수퍼 해상도 현미경에 대한 연구를 함께 하였습니다.

슈테판 헬의 실험실에서 첫번째 STED 현미경을 개발했으며 현재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초고해상도 기술의 개발 프로젝트 리더인 마커스 다이바는 "노벨위원회가 이 부분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슈테판 헬의 업적을 인정해 주어 행복하며, 나는 종종 나 자신이 STED에 대한 연구를 했을 때를 회상하곤 하는데 그 당시에도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는 매우 개방적이며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혁신적 기술에 투자한 열정적인 파트너였다." 고 하였습니다.

라이카 TCS SP8 STED 3X와 라이카 SR GSD 3D의 수퍼해상도 현미경 장비를 보유한 라이카는 올해의 노벨상 화학부문 수상에 뒷받침하는 모든 수퍼 해상도 기술을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입니다. 수퍼 해상도 현미경은 나노 크기의 세포 내 구조와 세포 역학을 연구 할 수 있습니다. STED 현미경은 형광이 발생하는 지점의 STED 레이저를 이용한 다운 스케일링에 의해 회절한계 이하의 라이브 셀 이미징을 부가적인 데이터 처리 없이 제공합니다.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속적인 STED 기술을 발전시켜, LightGate 기능 (STED gate)과 3D STED 기능 (STED 3X)을 이용하여 가시 광선의 전체 스펙트럼에 걸쳐 해상도를 향상시킨 TCS SP8 STED 3X를 출시하였습니다. 새로운 775 nm STED 레이저는 30nm까지 해상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라이카 현미경 연구의 총괄 책임자이며,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의 4Pi 현미경 어플리케이션 스페셜리스트와 STED기술의 생산 매니저로서 초창기부터 슈테판 헬과 함께 STED 연구에 관여했던 Tanjef Szellas는 말했습니다. "라이카는 십년 전 STED 컨포컬 현미경의 초기 상용화의 위험을 감수하였으며 그것은 지금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연구개발에 조금이나마 참여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슈테판 헬의 수퍼 해상도 현미경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담은 인터뷰영상: http://www.leica-microsystems.com/science-lab/video-interview-with-stefan-hell-the-inventor-of-super-resolution/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수퍼 해상도 현미경에 대한 추가 정보 보기:

http://www.leica-microsystems.com/products/super-resolution-microscopes/

http://www.leica-microsystems.com/science-lab/sted-publication-list/

http://www.leica-microsystems.com/science-lab/gsdim-publication-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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